고양시 일산서구청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고위험 사업장 부서별 책임담당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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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청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고위험 사업장 부서별 책임담당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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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03-2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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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청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고위험 사업장

부서별 책임 담당제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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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집단감염지로 대두되고 있는 PC,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부서별 책임 담당제를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구청장 명재성)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집단감염지로 대두되고 있는 PC,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부서별 책임 담당제17부터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종료될 때 까지 실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 한다고 밝혔다.

부서별 책임 담당제는 구청 전체 10개 부서에서 46개 팀을 구성, 224곳의 업소를 대상으로 1:1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긴급안전점검 등을 실시하는 제도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감염병관리 책임자 지정 이용자 및 종사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 후두통, 기침 등 유증상자 출입금지 이용자명부 작성 및 관리 출입자 전원 손 소독 이용자 간 최대한 간격유지 주기적 환기와 영업전후 각 1회 소독 및 청소 등이며 일일소독시행 업소에 대한 소독 안심스티커 발부에 대한 내용 또한 포함된다.

이는 경기도에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기도 관할지역에 소재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밀접이용제한을 명령한다중이용시설 사용제한 행정명령의 준수사항과 동일하다.

일산서구 산업위생과장은 소독스티커 부착 업소는 1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소독관리 대상 및 기타 증빙자료를 보관해야 하다고 강조했으며, “정기 점검 시 미이행 업소는 스티커를 즉시 회수토록 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중이용업소 소독안심스티커 부착 및 사업장 내 감염예방 관리에 관한 의문사항이 있는 경우 일산서구 산업위생과(031-8075-7443)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배 기자 klawdail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