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 대진대 등 4개대학과 도시재생 위한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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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 대진대 등 4개대학과 도시재생 위한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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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07-2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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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등 4개대학과 도시재생 위한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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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조학수 부시장이 4개 대학과 업무협약에 앞서 어울림 되살림 더불림 사람모이는 덕정을 주제로 도시재생 사업 추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양주시가 대진대 등 지역대학과 손잡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729일 시청 상황실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거버넌스 기반 구축을 위해 대진대·경동대·서정대·예원예술대(이하 지역대학)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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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조학수 부시장과 4개 대학 각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대학협력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김성수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위상배 서정대학교 부총장, 이영훈 경동대학교 대외협력홍보처장, 신동은 예원예술대학교 디자인연구소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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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조학수 부시장과 4개 대학 각 대표들이 업무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재생 관련 사업 자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지원 창업·일자리 창출 관련 학술적 연구 및 프로젝트 등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대학의 전문지식과 인적자원 활용을 통한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연구를 시행하는 등 도시재생뉴딜 연구과제 토의를 위한 정기적인 도시재생 대학협력단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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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조학수 부시장과 4개 대학 각 대표들이 업무협약식을 마친 후 각 대학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시는 2019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공모해 일반근린형 부분에 선정, 총 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4년간 덕정역 140-1번지 일원에서 어울림 되살림 더불림 사람모이는 덕정을 주제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덕정역 주변의 열약한 환경이 지역대학의 상생협약으로 새 바람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양주시와 지역대학이 주민과 함께 지역공동체와 경제회복에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김경배 기자 klawdail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