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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법률신문 편집국장 김경배입니다
드디어 포털사이트에 갇힌 카페를 벗어나 우리 독자들과 바로바로 소통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홈페이지를 오늘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개설하게 된 것은 모자랐던 부분을 보완하고 각종 보도자료를 조속히 공유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자유로운 소통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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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시사법률신문이 법조계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길잡이로서 해야 할 역할을 다해온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초월한 인터넷의 특성을 살려 법조계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더 많은 법조계 소식과 각종 법률지식, 법률정보 및 법사랑위원, 보호관찰, 법무보호복지공단,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의 보도 자료를 성실히 제공해주는 최고의 소통매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창업 이후 굳건히 다져온 각종 인프라와 더불어 개인과 가정, 사회의 미래 행복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며 초심의 마음 잃지 않고 계속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인터넷 신문과 같은 방식의 홈페이지로서 게시 중단 없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때 까지 제가 직접 운영하면서 좋은 글과 행사 자료 및 보도 자료를 성심껏 게재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사회 전반에 걸쳐 정확한 법원 검찰 및 각 단체 소식과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현장을 집중 취재•보도하고 언론 개혁의 대변인으로 앞장서겠습니다. 저희에게 아픔을, 기쁨을 말씀해 주십시오. 성심껏 경청하면서 때론 같이 눈물 흘리고 때로는 함께 웃으며 시린 바람 속,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언론사답게 가겠습니다. 기존의 형식을 무조건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살려야 할 부분은 살려나가면서 언론사다운 형식을 갖춰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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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저희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등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받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하는 시사법률신문은 새로운 홈페이지를 개설하면서 누구든지 시민기자로 등록할 수 있고 기사를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기사로 채택된 분들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릴 것입니다. 어떠한 간섭도 배제하며 오래 동안 간직해온 지식과 지혜를 총동원하여 이 사회를 밝히는 눈부신 ‘등불’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인터넷 시사법률신문이 법조인들과 각 유관단체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가장 친근한 법률 조언자로서 이 사회에 밝은 등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6월 17일
시사법률신문 편집국장 김경배 배상